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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브라질 계란 수입비 한 판 4만3923원, 공급가는 3930원
농림축산식품부·aT
수입한 판 4만3,923원"30개 한 판에 4만3923원, 개당 1464원" (김용태 의원, 2026-10-14 aT 국감, 머니투데이) / 브라질산 약 112만개 수입비용 약 16억원(현지 구매비 약 2억원)
운송비 포함 수입비용(농식품부·aT). 국감서 공개, 정부도 “재정 부담” 인정
머니투데이, 2026.10.14공급한 판 3,930원"한 판 3930원" (이데일리 2026-10-15)
국내 공급가. 수입비용의 약 9% 수준
머니투데이, 2026.10.15 외 1건손잡이를 좌우로 밀어 비교해 보세요

경찰 폭행 "그런 적 없다"던 안민석, 영상 틀자 "몰매 맞은 게 핵심"
경기도교육감, 민주당 5선 의원 출신
영상 틀기 전“그런 적 없습니다”박정훈 "당시 경찰을 폭행해서 전치 3주의 피해를 입히신 게 맞지 않느냐"(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614253023654) → 안민석 "그런 적 없습니다" (2026-10-14 국회 교육위 국감,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politics/2026/10/14/2026101416483152466)
2026.10.14 국감, 경찰 폭행해 전치 3주 입힌 게 맞냐는 질문에
머니투데이, 2026.10.14 외 2건영상 튼 뒤“경찰에게 몰매를 맞았던 사건이다. 그게 문제의 핵심”박정훈 "그러면 영상 먼저 보고 얘기하죠"(당시 뉴스 영상 재생, 항소심 판결 제시) → 안민석 "이 사건은 제가 경찰에게 몰매를 맞았던 사건이다. 그게 문제의 핵심", "그런 식으로 갑질하지 마십시오" (2026-10-14, 매일신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101614253023654 , 기호일보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7625
당시 뉴스 영상을 틀자. 법원은 2012년 폭행·상해 유죄(벌금 300만원) 확정
뉴스1, 2026.10.14 외 2건출처 기사 6건
10월 10일 추 지사 본인“단가 … 6,000원으로 불가피하게 조정”"보육예산을 임의로 삭감했다는 오해는 사실이 아님" — 그러면서 어린이집 원아 1인당 지원 단가를 "1만 2,600원에서 6,000원으로 불가피하게 조정" (2026-10-10 페이스북, MBN) http://v.daum.net/v/20261011113658661 / 도 2차 추경안에 어린이집 5개 사업 27억원 미반영 (투어코리아) http://v.daum.net/v/20261012124843558
10월 10일 추미애 지사 페이스북, 어린이집 원아 1인당 지원 단가(기존 1만2,600원)
경기일보, 2026.10.10 외 1건10월 14일 국감“깎을 의도도 없었고 깎지도 않았기”"며칠 전 추 지사님과 따로 대화를 나눴는데, 재정 위기에 대한 추 지사의 진단은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린이집 예산을 깎을 의도도 없었고 깎지도 않았기 때문에 진의가 잘못 알려진 듯하다" (2026-10-14 국회 교육위, 연합뉴스) http://v.daum.net/v/20261014161012914
10월 14일 국감, 추 지사 보육예산 논란 질의에 안민석 교육감 답변
연합뉴스, 2026.10.14출처 기사 3건
페이스북“민주주의의 적, 패륜아들”"장주김이한!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들", "국민이 퇴출해야 한다", "국감 중 패륜 질문을 쏟아내고 … 국회의원이 아니라 패륜 유튜버" (2026-10-13, 경기일보·뉴시스)
2026.10.13 페이스북에서 국감 중 질문을 문제 삼아 국민의힘 의원 5명을
경기일보, 2026.10.13 외 1건법사위 국감장“법률비서관이었으면 자X한다”주진우 의원을 향해 "나같으면 법률비서관이었으면 자X한다"(10-13 기사 표기), 국민의힘 논평 인용 "나 같으면, 법률비서관 했으면 자살한다" (2026-10-13 법사위 국감)
같은 날 법사위 국감, 대통령 골프 비용 공방 중 주진우 의원에게
뉴스1, 2026.10.13출처 기사 3건

尹 골프엔 "불감의 오만" 김민석, 李 골프엔 "외교 준비라는 측면도"
민주당 수석최고위원 에서 민주당 대표
윤 정부 땐“골프 치는 불감의 오만을 반드시 꺾겠다”"긴장 풀고 국정을 놓고 골프 치는 불감의 오만을 반드시 꺾겠다" (2024년 11월, 중앙일보 2026-10-18 재인용)
윤석열 정부 시절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으로(2024년 11월)
동아일보, 2024.11 외 1건내 정부 땐“일종의 외교 준비라는 측면도 있다”"먼저 나가 있었는데 어떤 상황이 생겨서 그 상황에 대처한 것", "현실적으로는 일종의 외교 준비라는 측면도 있다" (2026-10-13 민주당TV, 중앙일보 같은 기사)
사고 당일 대통령의 골프장 체류 논란을 두고 민주당TV에서(10.13)
중앙일보, 2026.10.13출처 기사 3건

"대법원장 이거 다 드셨나" 따진 이성윤, 와인 76%는 김명수 때
민주당 최고위원, 법사위원
대법원 국감에서“관저에서 왜 이렇게 술을 많이 마시냐”"1억800만원어치 와인을 샀는데 평균 가격을 5만원으로 가정하면 2160병, 매달 50병이다", "대법원장 이거 다 드셨나", "대법원장도 관저에서 왜 이렇게 술을 많이 마시냐" (2026-10-06 법사위 대법원 국감, 한국경제)
10.06 대법원 국감, 와인 1억800만원 구매를 두고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한국경제, 2026.10.06영수증 분석 나오자조희대 취임 후 2,619만원(24%)2022-01~2025-08 와인 구매 1억894만원 중 조희대 취임(2023-12) 이후 2619만원(24%), 김명수 재임 중 8234만원(76%) (2026-10-12, 뉴스1·한국경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분석)
주진우 의원의 대법원 집행 내역 분석. 조희대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다”
뉴스1, 2026.10.12 외 1건출처 기사 3건
물은 것“권한도 없는 부서에서 왜 그걸 합니까?”기자 "고의성 검증을 왜 아무런 전문성도 없고 권한도 없는 부서에서 왜 그걸 합니까?", "군이나 국방부에서는 전혀 답을 못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2026-10-12 정례브리핑, 채널A)
2026.10.12 국방부 브리핑, 북한 지뢰 고의성을 통일부가 따지는 데 대해 기자가
채널A, 2026.10.12 외 2건돌아온 답“여기가 난상 토론장이 아닙니다”"여기가 난상 토론장이 아닙니다, 기자님", "충분히 설명드린 것 같아서 더 답변 드릴 게 없을 것 같다", 공보실장 "통일부에 문의해 달라" (같은 브리핑) → 사흘 뒤 같은 기자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회자를 존중해달라" (10-15, 채널A)
정빛나 대변인. 합참 공보실장은 “통일부에 문의해 달라”
채널A, 2026.10.12 외 2건출처 기사 6건

尹 골프 따지던 강유정, 수석대변인 되자 李 골프 비판엔 "유감"
민주당 의원·원내대변인 에서 청와대 수석대변인
의원 시절 운영위“많은 국민들이 납득을 못 하고 있다”"부천 호텔 화재로 인한 추모 기간에 골프를 치셨다. 옳다고 생각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를 비롯한 많은 국민들이 납득을 못 하고 있다" (2024-11-19 국회 운영위, 회의록 인용 뉴데일리). 다음 날 논평 "대통령 골프의 TPO, 즉 시간과 장소, 방법, 그 어느 하나 옳지 않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을 주말 골프 면피용 핑계로 쓰는 게 더 외교 결례"
2024.11 운영위, 부천 화재 추모 기간 윤 대통령 태릉 골프를 두고
한겨레, 2024.11.19 외 1건대변인실이 된 뒤“정치적 공방에 활용하는 것에 유감”"이 대통령은 10일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을 찾았다", "청와대는 대통령의 사적인 비공개 일정을 정치적 공방에 활용하는 것에 유감을 표한다" (2026-10-11 청와대 대변인실 공지)
대구 붕괴 당일 李 태릉 골프를 다음 날 공지하며. 강유정이 수석인 대변인실
서울신문, 2026.10.11 외 1건출처 기사 4건

세월호 7시간엔 "직무유기"라던 이재명, 대구 붕괴 당일 골프장
성남시장 에서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세월호 7시간에 “직무유기”"7시간 반드시 규명돼야 하고 그 자체가 준범죄행위", "보지않고 외면한 게 직무유기에 해당되기에" (2017-03-22, 뉴시스)
성남시장 시절,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당일 행적을 두고(2017.03)
뉴시스, 2017.03.22대통령 되더니붕괴 당일 태릉 골프장, 다음 날 공개대구 상가 천장 붕괴(38명 경상) 당일엔 장소 없이 지시만 공지 → 다음 날 야당 회견 10여 분 전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을 찾았다", "사적인 비공개 일정을 정치적 공방에 활용하는 것에 유감" (2026-10-10~11, 동아일보·뉴스1)
당일엔 장소 없이 지시만 공지, 야당 회견 10여 분 전 청와대가 공개(38명 경상)
동아일보, 2026.10 외 2건출처 기사 4건
논란 직후 SNS“먼저 배워야 할 것은 기량이 아니라 품격”"학생 선수들이 먼저 배워야 할 것은 기량이 아니라 품격", "왜곡된 역사 인식과 지역 비하성 응원이 부적절한 행동임에는 분명하다", "엘리트 선수로서 자격 미달" (2026-07-01, 스포츠투데이)
청룡기 배재고 응원 논란 직후 교육부 장관 SNS에서
스포츠투데이, 2026.07.01 외 1건국감에서 '표현의 자유냐' 묻자“역사적 사실을 잘못 교육한 어른들의 책임”"표현의 자유의 영역에 속하긴 하지만 어쨌든 역사적 사실을 잘못 교육한 어른들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한다" (2026-10-07 교육위 국감, 경향신문)
10월 국감, 학생 발언도 표현의 자유냐는 질문에
경향신문, 2026.10.07 외 1건출처 기사 4건
합참 최종 조사북한이 MDL 이남에 설치한 지뢰"북한이 소위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빌미로 MDL 이남에 설치한 수지(플라스틱) 반보병(대인) 지뢰" (2026-10-05, 경향신문)
합참 최종 조사 결과(10.05). 합참의장은 “도발이 아니라는 생각은 1도 없었다”
경향신문, 2026.10.05 외 1건국감 질의에 통일장관“지뢰 폭발 사고로 규정하고 있다”"아직은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지뢰 폭발 사고로 규정하고 있다" (2026-10-07 외통위 국감, MBC)
10.07 국감에서 통일장관이. 다음 날 김여정 담화가 이 발언을 인용
MBC, 2026.10.07출처 기사 3건
우크라이나엔우크라이나 대사대리 초치북한군 포로 문제로 우크라이나 대사대리 초치, 국감에선 "사과의 말도 들어 있는 메시지를 받았다"면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과는 차이가 있다", 대사 소환 검토 (2026-10-06, JIBS·뉴스버스 제목)
북한군 포로 문제로 초치하고 대사 소환까지 검토
JIBS, 2026.09.28북한 질의엔대북 신규 독자제재는 “아직 없다”한동훈 "북한에는 왜 찍소리도 못하면서 우크라이나만 쥐잡듯 합니까" → 조현 "'쥐잡듯'이라는 표현을 쓰시는 한 답변을 거부하겠다", 이재명 정부 출범 뒤 대북 신규 독자제재 지정은 "아직 없다", NSC 정동영 장관과 충돌설엔 "충돌은 없었다", "이견은 있을 수 있다" (2026-10-06 외통위 국감, JIBS)
DMZ 지뢰로 장병 3명 부상 뒤 국감(10.06). “쥐잡듯” 표현엔 답변 거부했다 사과
JIBS, 2026.10.06 외 1건출처 기사 3건
5·18 조롱엔 처벌·제재 요구“예외 없이 엄벌해야 한다”대통령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2026-05-18, 연합뉴스) · 이개호 "가해 학생들의 행위를 심각한 학교폭력 사안으로 다루어 예외 없이 엄벌해야 한다", "해당 학교 야구부 해체까지도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2026-07-01, 오마이뉴스)
5·18 비하 구호 학생들을 두고 이개호 의원. 대통령도 책임 촉구
연합뉴스, 2026.07.01 외 2건육영수 피격·박정희 정권 개입 가설 영화엔 관람 독려“암살자들 보러 가야 겠다”최민희 "암살자들은 픽션이다. 긁어 부스럼 만들어 좋을 게 뭐 있을까", "암살자들 보러 가야 겠다"(2026-09-28, 헤럴드경제) · 박지원 "영화 관람하자. 대박 터진다"(2026-09-29, 시사저널)
육영수 피격에 정권 개입 가설을 다룬 영화에 최민희 의원
헤럴드경제, 2026.09.28 외 2건출처 기사 6건

동물실험 조작 판결 묻자 법무장관 후보 김승원 "저는 문과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 2026-09-19 자진 사퇴
질문“조작된 자료를 식약처에 냈다는 것은”김민전 의원 원문: "(제넨셀의) 동물실험이 조작된 자료를 식약처에 냈다는 것은 이미 법원 판결문에 있지 않느냐" (2026-09-15 청문회, 미디어오늘)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신약 청탁 의혹 질의 중(09.15)
미디어오늘, 2026.09.15후보자 답“저는 문과다”"저는 문과다. 그 치료제 성능이라는 것은 그것은 제가 알 수 없다" → 다음 날 후보자 측 원문: "미흡한 표현을 한 점 송구하다" (미디어오늘 2026-09-16)
치료제 성능은 “제가 알 수 없다”며. 다음 날 후보자 측 “미흡한 표현” 사과
미디어오늘, 2026.09.15출처 기사 2건

1년 전 "추정 지뢰매설 구간" 보고, 합참 브리핑선 "일부 지형 변화"
장도영 공보실장, 합참의장
합참 내부 보고“추정 지뢰매설 구간”위성 판독 "추정 지뢰매설 구간", 합참의장 보고에 "추가적인 MDL 침범 가능성" (2025-09-23~24, 합참 제출 자료 인용 문화일보·이데일리)
2025년 9월 위성 판독 뒤 합참의장에게 올라간 보고
문화일보, 2025.09 외 2건의원 의혹 제기 뒤 브리핑“일부 지형 변화가 있는 것을 식별”"일부 지형 변화가 있는 것을 식별", "제가 지뢰를 매설했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다", "기준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작전적 조치를 하고 있다", 구체 조치는 "보안상 제한된다" (2026-09-14, 한국경제)
09.14 브리핑, 7일 뒤 지뢰로 3명 부상. 군은 사고 지점이 그 구역과 떨어졌다고 설명
프리진, 2026.09.14 외 2건출처 기사 6건

김행엔 "도망가는 걸로 해석"한 용혜인, 본인은 "청문회에서 답하겠다"
기본소득당 의원 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남이 후보일 때“도망가는 걸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소명할 수가 없어서 도망가는 걸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2023년 9월, 다음 사본 2026-09-10·시사저널 2026-09-09 인용)
2023년 9월 김행 후보자가 청문회 해명을 이유로 출근길 문답을 중단하자
시사저널, 2023.09 외 1건본인이 후보 되자“청문회에서 답하겠다”각종 의혹에 원문: "청문회에서 답하겠다" (한국경제 2026-09-09) / 준비단 원문: "후보자는 …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을 예정" (2026-09-10)
2026년 9월 장관 후보 지명 뒤 각종 의혹에. 준비단은 사무실 미출근 공지
한국경제, 2026.09.09출처 기사 3건
첫 대정부질문, 국정 목표 1호는첫 답은 “개헌”"개헌" (2026-09-09 대정부질문, 중앙일보)
2026년 9월 첫 대정부질문, 국정 목표 1호가 무엇이냐는 질의에
중앙일보, 2026.09.09야당석이 "연임 개헌?" 웅성이자곧바로 답변 정정즉각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로 답변 정정 (같은 날, 중앙일보)
야당석에서 “연임 개헌?” 웅성임이 나오자 같은 자리에서
중앙일보, 2026.09.09출처 기사 2건

종부세 "실거주나 비거주 똑같이"라던 권칠승, 나흘 뒤 "실거주 중심"
민주당 정책위의장
당이 정부에 낸 안“실거주나 비거주 똑같이 14억원”"실거주나 비거주 똑같이 14억원을 기본공제해주자는 게 원래 당이 제시한 안", "정부가 12억원으로 수정한 건 성의 표시를 한 것" (2026-09-02, JTBC 통화)
2026.09.02 JTBC 통화, 종부세 기본공제의 원래 당 안이라며
JTBC, 2026.09.02인터뷰에선“실거주 중심의 과세체계라는 기본 방향”"정부의 세제개편안은 당과 정부가 실거주 중심의 과세체계라는 기본 방향을 분명히 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조정안" (2026-09-06, 서울경제)
2026.09.06 서울경제 인터뷰, 정부 세제개편안을 평가하며
서울경제, 2026.09.06출처 기사 2건
국방위 답변“보통 80∼120개 정도로 보는데”"우리가 (북한 핵무기를) 보통 80∼120개 정도로 보는데 정확한 수치를 말하는 것은 상당히 제한이 있다" (2026-08-20 국방위, 한겨레)
트럼프의 ‘북 핵무기 57개’ 언급 직후 국방위에서(2026.08.20)
한겨레, 2026.08.20논란 일자 같은 회의“국내 민간 연구기관이 평가한 내용”"제가 말씀드린 것은 국내 민간 연구기관이 평가한 내용",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것보다 많다, 적다를 확인해 드리긴 어렵다", 북한 핵 보유 인정하냐엔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 (2026-08-20, 한겨레)
논란이 일자 같은 회의에서. 핵 보유 인정엔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
한겨레, 2026.08.20출처 기사 2건

정치비평 "일절 하지 않겠다"던 유시민, 1년도 안 돼 평론 복귀
작가,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검찰 계좌 의혹 사과문“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다”"저는 지난해 4월 정치비평을 그만뒀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다" (2021-01-22, 조선일보 전문) http://v.daum.net/v/20210122154314192
2021년 1월 검찰 계좌 의혹 제기를 사과하는 글에서
조선일보, 2021.01.22이재명 정부 '필패론' 뒤“차라리 말을 하고 관계를 포기한다”"생각하고 있는 말이 있는데, 이를 말하면 관계가 유지되지 않을 것 같다고 판단되면 차라리 말을 하고 관계를 포기한다" (2026-08-01, CJB청주방송, 제목 "관계 깨져도 정직하게 비평할 것") http://v.daum.net/v/20260801182850890
2021년 12월 라디오로 비평 재개. 2026년 8월 인터뷰에선 정권 비평을 잇겠다며
CJB청주방송, 2026.08.01출처 기사 2건- 1 / 3장
이번 장의 사례 20개를 다 봤어요.